저는 경주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카니발 4세대 23년식 운행중
특정구간 엔진떨림이 너무 심해 경주 서비스센터 입고하여 점검해보니 장비로 찍어봤는데 알람뜬게 없다고 하더군요
그후 리콜관계로 포항 오토큐 서비스센터 입고 후 리콜 수리 받고 동시에 떨림현상 점검해달라하니 똑같은 결과였습니다
포항 직영센터 들어가라고 하더군요
엔진결함으로 인해서
저는 일도 못하고 차수리하러 다녀야하고 기아 고객센터에 문의해보니 똑같은말만 반복합니다
“불편드려 죄송하다”
입고시켜서 점검 받아라 라는 식입니다
그럼 렉카라도 불러달라하니 그비용 저보고 대라고 합니다
그럼 제돈으로 기름때워가며 평일만 업무를 본다고 하니 일못하면서 평일날 차를 입고시켜야하는 불편과 비용발생 그리고 일못해서 벌지 못하는 일당까지 불이익이 발생됩니다
기아측은 보상은 못해준다 합니다
기아에서 차를 잘못만들어놓고 말이죠 댓글1
보유하신 자동차의 문제로 차량운행에 많은 지장이 있으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자동차 제작사는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자동차의 재질이나 제조상의 결함으로 하자 발생 시 무상 수리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차체 및 일반부품의 경우 품질보증기간은 2년/4만km로 어느 한쪽이 경과하면 기간이 종료된 것으로보며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관련규정 : 자동차 제작사는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자동차의 재질이나 제조상의 결함으로 하자 발생 시 무상 수리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차체 및 일반부품의 경우 품질보증기간은 2년/4만km로 어느 한쪽이 경과하면 기간이 종료된 것으로보며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