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에 회수 빨리 하시라고 복도에 냄새나니 이웃집에 피해를 주니 빨리 처리해 달라고...
그런데 월요일엔 회수하러 오지도 않고 화요일에 전화를 아무리 걸어도 안받고 문자로 오늘 회수하도록 하겠다더니 21시30분에 회수하러 와서 물이 떨어진다고 못가져 간다네요. 왜 이런 불편함을 소비자가 감당해야 하나요?
그런데 판매한 그 업체는 아직도 베스트판매자라고 올라와 있습니다. 너무 화도 나도 정신적으로 너무 힘드네요. 복숭아 먹으려다 이게 무슨 날벼락인지 모르겠습니다. 환불만 하면 판매자는 책임이 없는건가요? 이건 해도해도 너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