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전화 | 핸드폰계약시 주요설명을 하지않고 계약내용 설명과 다르고 계약서도 주지않음
 손복연
 2026-09-03  |    조회: 34

20262월경 핸드폰 베터리가 오래가지 않아서 핸드폰 알아보려고 kt남부산프라자에 방문했습니다. 박서영상담사와 상담을 하게되었고 3월 휴대폰 신상품이 나온다고 미리 예약하면 싸게 구매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반가운 마음에 예약을 했고 3월에 s26신상품을 구매했습니다.

 

구매할당시 sk통신사 테블릿피시를 5천원에 이용하고 있었고 핸드폰 요금은 6만원대 내고있었습니다. 박서영상담사가 인터넷, 핸드폰, 테블릿피시를 결합해서 kt로 이동하면 더 저렴한 요금으로 이용할 수 있다고 설명해주었습니다. 테블릿값 6만원을 한번에 내면 요금을 안내고 핸드폰 요금으로 테블릿까지 같이 쓸 수 있다고 설명을 들었습니다. 테블릿 요금이 나온다는 설명을 들은 내용이 전혀 없었습니다. 또 핸드폰요금 6개월동안 10만원 요금제사용 후 6만원대로 내리면 된다고 설명 했습니다. 그러면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엇고 계약을 했습니다..

 

계약을하고 계약서도 주지 않아서 요즘은 계약서도 안 주나보다 생각하고 근무지가 바로 옆 건물이라서 언제든지 올 수 있으니 괜찮겠다고 생각하고 나왔습니다.

그런데 테블릿요금이 2만원이 나왔습니다.

6개월 10만원요금을 쓰고 6개월뒤인 9월에 6만원 요금제로 바꿔준다고 해서 방문했더니 10만원 요금제를 계속 유지하기로 했다는 겁니다. 그래서 너무 놀래서 무슨소리하냐고 제가 좀 음성이 높아졌습니다. 그랬더니 옆에서 방주연사원이 영업방해라고 신고하겟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조동훈이라는 남자직원이 서류를 가져와서 설명을 하길래 박서영상담사가 직접설명하세요 하고 바닥을 쳤더니 폭행으로 고발해야겠다고 경찰을 부르겠다고 했습니다. 경찰이 왔고 경찰이 소비자고발에 신고하라고 이야기해주었습니다.

 

기존 테블릿을 5천원에 쓰고 있었고 핸드폰 요금을 6만원에 쓰고 잇었는데 제가 나이가 67세인데 테블릿을 2만원내고 핸드폰요금제를 10만원 내고 바꿀이유가 있었겠습니까?

일반대리점에서 핸드폰사면 부가서비스를 많이 넣고 해서 비싸다고 여기서하면 더 싸다고 했습니다.

테블릿은 한번에 6만원 내면 요금이 없다고 하고 핸드폰요금은 6개월뒤 6만원대로 바꿔준데서 계약을 했는데 이 무슨 날벼락같은 일입니까? 저는 사기당했다는 생각밖에 안들고 황당합니다.

 

먼저 중요한 설명을 하지 않고 계약서를 주지않은 박서영상담사의 잘못이 가장크고

지점장이라는 조동훈직원분 남부산kt 직원들의 응대가 너무 황당하고 직원들이 혼자 있는 저를 몰아세우는데 너무 기분이 나빴습니다. 너무 속상하고 억울합니다.

저는 이 계약을 다 취소하고싶습니다.

테블릿요금 핸드폰요금 10만원내고 쓸 수가 없습니다.

잘못된 계약을 바로잡아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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