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1일 토스에서 환금급 신고 완료되었지만 이후 23일부터 29일까지 7차례 환급금 신고가 되지 않은 대상이라는 허위 문자(심지어 큰 폰트로 D-day 날짜로 기한이 다가오는 것처럼 분위기 조장)
처음에는 이미 토스에서 신고한 것을 알고 있었으니 무시하였으나 계속 되는 허위 문자로 아직 신청이 안되었나 착각하여 들어가서 확인하려했으나 큰 절차 없이 확인을 누르니 자동 신고되었음. 철회도 불가능하고 토스에서는 이미 신고가 들어간 상태로 중복적용되어 토스에서도 환급 수수료 65,000원 가량 세이브 택스에는 무려 10만원 가량 환급금 지불한 상태 심지어 수수료가 안 빠져나갔는지 채권 회수 절차 진행한다는 협박 문자까지 보내왔습니다. 사진을 5개까지밖에 첨부 못하는게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