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27일 울산현대백화점에서 윗 세탁기(모델명:WD90H25AHS)를
구매하여 기다림 끝에 8월4일 설치하였습니다.
최첨단 AI 올인원 세탁기라 기대하였으나
사용 중 건조상태가 수차례 불량(반만 건조되고 반은 건조되지 않거나
전체가 다 반정도만 건조되고 반은 젖은 상태거나
건조상태는 항상 보송하게를 설정하였으나 보송하기는 커녕
뻐덩뻐덩하게 돌덩이처럼 딱딱하게 세탁기 천정 엎면 등에 들어붙어 있거나
꺼내면 반쯤 젖은 상태로 돌덩이느낌처럼 굳어 있는상태)이었기에
최첨단 기기가 어찌 이럴 수 있는지
크게 스트레스 받고 고민하던 중 리콜제품임이 확실하다 생각되어
새제품으로 교체를 요청하기위해 판매처에 문의하니
우선 AS를 요청하는 것을 우선과제라 하여 AS신청 후
9/9(수) 오후시간에 기사분이 방문하였는데
사용 상 문제점을 상세히 설명하였으나
그동안 세탁물의 건조결과의 대해서는 아랑곳 없이
테스트기기로 테스트한 결과 기기가 모두 정상~정상~~이라 아무 문제 없다며
소비자의 불편에 의한 간절한 새기기교환 희망의사는 묵살하고
기기로 건조상태만 상승시켜주고 떠났고
그 후 다시 한차례 세탁&건조(건조~보송하게~설정)를 시행하였으나
윗 파일의 사진처럼
세탁물이 보송하게 건조되기는 커녕
세탁기 안의 천정과 벽에 들어붙어 반쯤 젖은 상태로 있는 기이한 현상을...
이전 그대로 나타내고 있으며
이를 수거해 소쿠리에 담아 보니
뻣뻣한 석고처럼 사진과 같은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삼성전자에 대한 무한신뢰로 집안 모든 가전제품을 타사제품에서
삼성전자로 교체한지 오래 되었건만
새로 구입한지 채 1개월 남짓한 최첨단 최신형 AI올인원 세탁기가
구입한지 이미 오래된 삼성건조기에서도 단 한번도 볼 수 없었던 어이없는 현상을
보인 것에 대해 깊은 실망감과 함께 이 늦은 시간 까지 심한 스트레스를 강하게 받고 있는 실정입니다.
방문 기사분의 기기 테스트 결과 "정상"이라는 이유로
소비자의 건조상태의 불량을
간절히 고지한 점에 대해서는 전혀 무시당하고
교체건에 대해서도 "정상"이라 불가라며 일언에 묵살당하니
본인으로서는 더이상 그 어느 부서에도 요청할 곳이 없다고 판단되는 바,
깊은 고뇌와 고민 끝에 "소비자고발센터"에 문을 두드리게 되었으니
부디 조속한 시일 내에 새제품으로 교체 설치해줄것을 강력히 요청하는 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