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 확인해주지않아 발생한 사고에 잘못은 인정하지않고 오히려 제품의 평균유통기한을 말해줬으니 잘못이없고 고객이 알아서 해석했어야한다는 식의 무책임한 말과, 배송시 주문요청에도 확인겸 재차부탁했는데도 왜 잘못보냈느냐는 질문에는 그런건 자신의 관할이 아니라고 하며 기계같은 답변만 계속해서 좋게 해결하고 싶은 마음이 싹 사라졌음. 이거 배송비 판매처에서 처리하고 환불을 원함.
아니 시간이 많아서 전화해서 유통기한 확인하나?
중요하니까 확인하는거죠.
그리고 상담원이 왜 있는데요? 그런거 확실히 확인해주려고 있는거 아니예요?
너무도 무책임한 응대에 다른분과의 상담을 요청했으나 그것도 안된다하고, 엣츠홈피 게시판에 나같은 다른 피해 막기위해 공개글로 작성하려했는데 엣츠 문의란에는 다 비공개로 써지게끔 공개를 아예 막아놓은건지 공개표시에 아예 클릭이 안되게해 자동으로 비공개글로 쓰여지게 해놓고, 카톡이나 게시판이용해라면서 상담자는 똑같은 사람이 똑같은 무책임한 말만하고.
그래서 소비자고발센터에 문의합니다. 이거 분명
히 상담사가 잘못해서 발생한 겁니다. 상담사의 너무나 무책임한 책임전가응대에 기가막혀서 그 상담사와는 더이상 소통하고 싶지않고 책임감있고 양심있는 관리자분이 계시다면 빠른 처리위해 소비자보호센터에 부탁드립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