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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억을함호소글이 명예훼손으로 접근금지 되었네요
 장미숙
 2012-02-09  |    조회: 870
지난 4월 사업설명회에 가서 자기주도 학습과 무학년 무한진도 프로그램에 끌려 가맹을 맺음

큐맥스 홈페이지에는 가맹학원지원시스템에 학원장 경영교육및지원 년 6회 12시간 LMI 훈련실전교육시스템 36시간 가맹학원에 보급하기 위해 체계적인 교육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고 함

막상 가맹뒤 교육을 받으니 3시간 남짓 수박겉핧기식 교육이 고작 부족한 부분은 동영상 강의와 수업을 직접진행해보며 전화로 상담하라고 함 동영상 강의 역시 깊이가 없으며 자료를 찾을수 없음

교재는 수준별 교재라고 하나 기초단계에 계통선행이라는 이유로 교과서 이외의 문제들이 많아 수준이 낮은아이에게 어려움

서너장 사이로 오타와 오답들 이어져나옴

인쇄상태 좋지 않아 아이들 시력 걱정됨

마케팅 물품과 연산영역 문제집 등 등을 주문하여 사용해 보았으나 일반서점에서 살수 있는 교재보다 가격은 아주 비싼반면

나은점 찾을수 없음

신중하지 못한 제탓을 하며 비싼가맹비가 아깝지만 다른교재로 대체를 하고 미련버림

얼마후 큐맥스 본사에서 연락와 교재를 사용하지 않는 이유 묻더니 담당자분께 연락드리라고 하겠다고 함

며칠후 교육했던 담당자 전화옴



말투가 불친절을 넘어서 화가 난 말투

그날 목이 터져라 4시간 동안 설명해줬는데 도대체 원장님은 무슨 교육이 더 필요합니까 하며 비상식적인 어투로 상담시작

홈페이지에 교사교육과 원장교육으로 열몇시간 정도의 교육이 지원되는걸로 안다 그정도의 교육을 받아도 새로운 시스템 이해하기 어려운데 서너시간의 교육으로 어려운점이 많습니다 했더니

그런 내용은 어디에도 없으며 그렇게 교육시간 잡으면 바쁘신 원장님들 시간이나 되냐며 다른원장님들 다 그교육받고 수업 잘 진행해 나가신다고 함

말투가 너무 기분이 나쁩니다 왜 그렇게 말씀하세요 하니

내 말투는 원래 이렇고 이제까지 이래 살은 사람이니 그런건 상관하지 말라고 함

개인적인 관계에서 어떤 말투를 쓰든 상관하는게 아니라 고객과의 상담을 왜 그렇게 하시는지,,

그럼 학원방문해서 재교육 해주면 되냐고 짜증내며 말함

학원이 시골이며 아이들을 태워서 가야 하는 여건상 학원방문은 어려우니 컴퓨터로 하는 교육이면 집에서 받을수는 없냐고 물었더니

집에서 교육한적도 없고 내가 원장님댁 인테리어 구경갑니까 가구 구경하러 갑니까 집에 왜가냐 고 답변함

화도 나고 수치심도 들고 더이상 상담가치 못느낌

교재가 오타가 많고 인쇄상태가 너무 안좋다 마케팅 상품으로 나온 기말고사 대비문제집이 열몇장이 페이지가 통으로 오타가 나서 쓸수가 없는 정도였다 하니

원장님 세상에 오타없는 교재가 어디있습니까 그리고 그때 환불해줬잖습니까 환불 다 받아놓고 지금 그런소리 왜합니까?

큐맥스교재는 타교재와 비교하는 교재가 아닙니다 뭐든지 장단점이 있기때문에 비교할 필요가 없습니다 하며 짜증냄



더이상 상담할 가치를 못느끼겠으며 운전중이니 이만 전화끊겠습니다 하며 전화를 끊음

바로 이어 전화가 와서 이런식으로 전화를 끊는단 말입니까 하며 언성을 높이며 소리를 지름 더이상 험한꼴 당하기 싫어 끊어버림



집으로 올라가 심호흡뒤 설명회에서 보았던 이** 이사에게 전화를 함

모든 사연을 듣더니

착찹한 저녁이 될것같습니다 화가 많이 나셨겠군요 저라도 화가 났을것입니다 마음을 좀 내려놓으시고 쉬시라고 함



저는 어떤식으로든 사과를 받아야겠습니다 연락부탁드리겠습니다 라고 말한뒤 전화 끊음



하루 이틀 아무리 기다려도 어떠한 답변도 없음

이**이사에게 시간나실때 연락부탁드립니다 문자남겼으나 연락 없음

사흘 기다린후 이** 이사에게 카톡으로 오타난 교재 촬영후 문자보냄

저교재 만큼 이나 상담팀장의 무례하고 몰상식한 상담또한 기가 막히며 이사님의 무심함 또한 실망스럽습니다



이사님 바로 카톡답변옴



사랑하는 직원들은 도와드리려는 자신들의 노력이 바쁘신 원장님들 때문에 희석된다 할때 안타까움을 느낍니다

책임자와의 상의가 필요하다면 관리쪽 담당이사와 통화해보는게 좋겠습니다



바로 이어 전화를 함 큐맥스에 대한 기본적인 실망감은 어차피 신중하지 못한 내탓도 있어 말하고 싶지않다 상담팀장의 태도에 대한 사과와 그 답변을 원한것이다 했더니

저는 며칠전 30분 넘는 시간동안 원장님 의 이야기를 다 들어주었을 뿐이다

제가 언제 전화해준다는 약속을 했느냐 전화해준다는 약속도 하지 않았는데 왜 무심하다고 하냐 난 약속을 지키지 않은게 아니다 라고 말함

더이상 통화할 필요가 없을것 같네요 알겠습니다 하고 전화를 끊음



큐맥스는 도대체 어떤 기업인가요? 화나고 속상함을 넘어 분하고 억울하기만 함

위와 같은 이유로 가맹해지 할 경우 제가 찾을수 있는 권리는 없을까요?

이상은 카페에 더이상 저와같은 피해자가 없기를 바라는 억울함의 호소와 방법을 찾기위해 글을 올렸습니다. 그런데 이 글을 읽고 명예훼손으로 소송을 하겠다는 전화가 왔었습니다
감정적으로 더 화가 나고 피해자는 난데 적반하장으로 소송하겠다하니 한번 해보자고 했습니다.
원만하게 해결하고 싶으니 원하는게 뭐냐고 하길래 가맹비 절반이라도 돌려주면 글내리고 가맹해지해주겠다고 하였습니다. 이후로 소식이 없더니 어제 카페에 명예훼손으로 소송준비중이며 권리침해로 접근금지 신청을 해놓았네요
이럴때 저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댓글 1

담당자 0000-00-00 00:00:00
올려주신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만 중재나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또한 올려주신 제보에 대하여는 중재의 어려움이 있어 "처리"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