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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여행 | 고발합니다
 최종학
 2026-09-17  |    조회: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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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일단 제주도여행을 가는날이었고
1. 총 2명이서갔고 한명은 네이버 다른한명은 여기어때 어플에서 예약 확정을 본 뒤 안심하고 제주도에서 여행을 즐겼습니다.

2. 숙소(린든 게스트하우스)를 이용하기 위하여 갔는데 일단 한국인이없었고 외국인 직원이었습니다. 외국인직원이 저희보자마자 방이없다고했습니다.

3. 그래서 예약내역을 보여주면서 예약확정 사진을 보여줬는데 본인은 한국말모른다면서 이곳은 선착순이라고 얘기하면서 계속 방이없다고 환불해준다고만 얘기했습니다.

4. 그래서 제가 네이버랑 여기어때에 나와있는 관리자 전화번호에 전화했는데 없는번호라고 떴습니다. 그래서 없는번호라고 뜬다고 얘기하니까 A4용지에 가려놨던 번호를 갑자시 보여주면서 다른번호로 전화하라고했습니다.

5. 그래서 그 번호로 전화했는데(010-2997-1195) 외국인이었고, 한국말 모른다면서 죄송하다고만하고 환불얘기만 했습니다. 그러다가 경찰에 신고한다고하자 “신고해. 난 자살할거니까”라고했고 말이 안통했습니다.

6. 제가 이해할 수 없었던 문제
(1) 분명히 예약확인이 안된다면서 갑자기 본인들이 취소해주겠다고해서 제가 분명히 물어봤습니다. “애초에 내 이름도안물어봤으면서 내가 누군줄알고 예약취소를 하냐. 그럼 원래부터 확인가능한거 아니였냐” 라고 했는데 불리하면 죄송합니다 뿐이었습니다.
(2) 저희 팀 뒤에 외국인들이왔는데 그사람들은 바로 들어가게해줬습니다.
(3) 벽에 계좌번호가있었는데 명백히 한국사람이름, 농협이었습니다.
(4) 거기 들어가면 진짜로 거짓말하나도안하고 죄다 외국인만 잔뜩 있습니다.

7. 결론
엄연히 제주도 게스트 하우스를 네이버에 검색 했을때 나오는 곳이고 한국 사람들이 많이 이용할텐데 방문 하자마자 방이 없다며 거부를 하는건 한국인들이 여행을 할때 너무 불편 할 것 같습니다. 제주도에서 외국인 노동자를 고용하는건 제가 어쩔순 없지만 그곳 형태를 보았을때 명백한 위법 인것 같습니다. 한국인들이 제주도에 가서 좋은 기억 갖지 않게 조치 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최소한 여행객들의 편의를 생각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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