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몇번을 여기에 글을올리는지요?
넘답답하고 억울한생각에 이밤에 잠못이루고 문을노크합니다.
전 앞니 하나가 부럼짐에 치과를찾어서 견적을 뽑을때는252만에 금액이 나왔어요.
그런데 이병원은 완납을해야 치료들어간다기에 지금껏 임플란트도여러개 했었도 하면서 분할납부를했기에 그날가지고간금액90만원과 반은 납부해야된다기에 32만 몇천원은 계좌이체하고 나머지반은낼 소독하러올때입금하기로 해서 그담날에 현금100만원과나머지30만원을계좌이체해줬는데 그날100만원입금은 없구40만원입금내역에 계좌이체 30만원만 있는거예요.
그리고 그금앱임보험적용해서 완납이라 했거늘 분납이라면서29만원을지불해야된다기에 그렇게 말들은적도 없었구 내역서 보자니까 컴퓨터저장엔 219만원에 6-1일자90만원과32만몇천원한거는 맞었구담날엔40만원과30만원입금되어있는겁니다.
너무나 황당 하여 따졌더니 컴퓨터저장되어있는거루만얘기하면서 내가 착오아니냐고요.
진짜 이런경우처음이었구 너무 진짜기가 막힘에 화도나고.ㅠ
나중옆니한실장과에계산은245만원 확실하게 맞는데 왜 첨상담한실장은 60만원이 허공에 떴을까요?
더욱더 그날 100만원이라는그금액은 갑자기 완납해야치료된다기에 친구에게빌려 가져입금했어요.
그런데 컴퓨터에 저장된거루만얘기하고 결정이 안되서 그날부터 곰곰히생각해도 내가생각한게정확하고 넘억울하구 황당해서 지금껏잠을이루지 못하구있습니다.
이런것두 처음하는거라 이번세번째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