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 안양평촌nc백화점ㆍ휠라스포츠등산복
 음윤실
 2012-02-10  |    조회: 766
안양평촌Nc백화점에 있는 휠라스포츠매장에서 등산복티를 구입했는데 한번입고 손세탁해서 두번째 입었는데 왼쪽 옆구리 부분이 심하게 보플이 생겨 매장에 갖고 가서 물어보니까 제가왼쪽에 심하게마찰을 일으켜서 그런다네요~~제가왼팔만 사용하는사람도 아니고 시장에서 구입한1-2만원하는 옷도아니고 한철 입은옷도 아닌데 어떠케 소비자가 잘못해서 그런거라 하는지 정말이해가 안가요~~원단에 대하여 모른다고 그런식으로 판단하는건가요~~의문이네요 그럼 그냥 시장에서 1,2만원 하는거 사서 한철이라도 입지 누가 휠라 메이크 사서 입을까요
댓글 1

담당자 0000-00-00 00:00:00
해당 매장에서 구매하신 등산복티에 보풀이 생겨 많이 속상하시겠습니다. 의류 표면의 잔털이 마찰에 의해 서로 엉키면서 발생하는 보푸라기가 과다하게 발생한 경우로서 제품불량(필링)으로 판단될 수 있습니다. 섬유제품전문가의 심의나 시험검사(필링테스트)를 통해 단위면적당 일정 수 이상의 보풀이 발생한 것으로 판정되면 하자로 인정됩니다.(보풀 3-4급 이상).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