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 올린바와 같이 양이 와서 놀랬습니다
제 동생이 오자마자 떡 1개 먹고 닭하나 먹고 저게 답니다
전화를 해서 이게 한마리라고 물으니 오히려 맞다면서 뭐 본사에서 정해준 정량이 맞다 합니다.
먹기 싫으면 환불해준다고 하더니
배달부가 다시 오더라구요
한마디 죄송하단 말 없이 말이죠
제가 햇살치킨 순살바베큐를 처음 시킨것도 아니고 매번 다른곳에서 시켜먹었는데
이렇게 작은적은 없었어요
너무 화가나고 진짜 어이없어서 어쩌다 보니 녹음까지 해버렸네요!
이런건 진짜 따지고 가야 할 문제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