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베가 엘티이 산지 1달 보름 됐습니다.100번충전하면 4-5번정도 손에 대기도 힘들정도로 뜨거워집니
다.기존에도 연락을 취해 문제없는거라 하시고 베터리 문제일수도있다고 하시곤 6개월안에 베터리는
교체 가능하시다 하시더군요..문제는 어제날짜로 충전하던 스마트폰이..너무 뜨거워져서..핸드폰 카바를
벗기고 전원 버튼을 누느려는데 메세지가 들어와서 확인만 하고 꺼야지 하는순간에 터치하는동시에 LCD에
금이 쩌억 가면서 뿌직하는 소리가 미세하게나마 들렸습니다.....그래서 오늘 A/S센터(강서구 화곡역지점
에가서 수리를 받으려니 9만 4천원 유상으로 수리 가능하다는 겁니다..아니 상황설명을 해드려도 무조건
고객 과실이라 이겁니다..전 기기에 문제가 발생이되서 간것인데....무조건 유상이다!!! 안그럼 에이에스
못해준다..이런식입니다...하도 어이가 없어서 계속 실랑이를 벌이다 그냥 똥밟았다 치고 영업사원이라
시급한 상황에 빠릴 고쳐달라했습니다...이게 왠일...엔지니어분이 수리중에 케이스를 부러트리셨네요....그러
더니
당당하게 2틀뒤에 오랍니다...ㅎㅎㅎㅎㅎ10분뒤에 받아서 써야할 핸드폰을 엔지니어분이 캐이스
부러트리시곤.. 2틀뒤에 오라니...아니 LCD도 유상으로 하는것도 어이가 없어서 따지고 실랑이 끝에
A/S를 못해준다 어쩐다 막나가시길래....그냥 큰맘먹고 유상으로 진행한건데 시간도 아깝고..
일을 해야하니..어쩔수없이 그냥 오케이 한건데....이번엔 케이스를 부러트리더니....2틀뒤에 오라니...
지금 고객을 가지고 노는거죠?! A/S 센터 너무 막나가는거 아닌가요?!그래서 고객센터에 전화걸어서
윗선(팀장) 통화도 해봤습니다..고객센타에서는 자기네가 할수있는게 없다하네요...그럼 전 도대체
일할시간에 이런 글이나 작성하고 앉아있고....막무가내로 무조건 고객 과실이다 어쩐다 그럼 반대로
베가 LTE는 완벽한 기기겠네요...누가 봐도 아는 문제점들이 허벌나게 많은 스마트폰 중에 하나인데
무조건 고객 과실로 밀어붙히는 A/S센터도 그렇고 ...말하는거들어보면 과간입니다...기계에는 문제가
없다 하십니다..그런데 기존 발열량의 문제가 있다고는 인정하십니다...그때 일어난 상황이라고 그렇게
얘기를 해봐도 소용이 없습니다...인정은 하시는데 기계에 문제가 있다는걸 인정하시면서도 무조건 고객
과실이니.어쩌니...이게 도대체 앞뒤가 맞는 얘기인지.......답답해가 일도 몬하고 시간
다 날려가면 이런글 쓰고
있네요...결국 A/S 하지마라 했습니다..그랬더니 정말 쿨하시게 "그러세요 그럼"..이러네요.ㅎㅎㅎㅎ
시간은 시간되로 다 날리고....엔지니어가 "이렇습니다" 그러면 무조건 그게 맞는것도아니고...수리하다
케이스나 부러트리고 과실이 있네 없네....바로수리해서 받아가라 하더니 케이스 부러트리고 부품 없다
고 2틀뒤에 오라고 하질않나 더웃낀건 엔지니어는 말단이라 그렇다 칩시다...실장이란분은 거기서...
본 센터의 엔지니어는 과실이 없다는둥 어이없는 말만 하시는지...ㅎㅎㅎㅎㅎ 제가 부러 트렸나요?!ㅡㅡ^
돌아버릴꺼같아서 일딴 A/S중지시키고..이따 찾으러 간다 했습니다....오죽 답답하면 이렇게 라도
해야지......스카이 베가 다 말들이많은 일유를 이제야 좀 느끼네요....기계는 무조건 완벽하다 무조건
고객 과실이다...이 의견에 한표라도 던지실 분계신가요?! 아휴~~ 스카이 2G로만 쓰세요..3G이상
터치폰은 엄두도 못내겠네요...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