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11번가 (판매자 homeoffice ; 대표자 박지연) 에서 책장을 구매하였습니다.
물품 수취전 구매취소 요청을 하고자 하였으나
구매내역에 배송중인 상태라 구매취소 항목이 없어 반품 신청으로 일단 신청을 하였지만
판매자 측에서 구매취소시 배송 및 반송비 (각 5만원) 10만원을 구매자가 부담하여야 한다고 합니다.
이것은 판매자의 행포에 지나지 않는 것 같습니다.
또한 11번가 내의 구매내역에서도 최종 물품 수취전
배송진행상태일지라도 구매 취소 항목이 없다는 것도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판매자와 통화 진행하여 11번가 직권취소처리 협의. 고객 반품 완료 전환 안내시 5~7영업일 소요 설명드리고 고객수긍 하시어 판/구매자 협의 수긍 동의 하심으로 처리 완료함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