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나 암이면 어쩐지 하고 불안한 마음을 떨치수도 없어 잠을 제대로 자지도 못하고 그렇게 일주일 보내고 전화로 선생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임신이 맞으셧내요... 이러시는겁니다...정말 하늘이 무너지는 알았습니다
그다음날 바로 선생님을뵙고 상담을 하는데 그제와서 자연유산일수도 있다고 몸에 암런 변화도 없었습니다
첫째 유산댈때와는 다를게 출혈도 없었고 혹시 또 유산댈까봐 정말 조심했었는데 임신아니라고 해놓고 조직검사결과 임신이였다고 하면 전 뭐라고 해야하는지요??
전지금도 혹시 건강하게 나올수 아이를 지운건아닌지 하는마음에 직장도 못나고 밥도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일주일을 집에서 곰곰히 생각해봐도 너무 억울한것같고 진실을 알아야 하기에 일주일만에 이렇게 고발을 하게 되었습니다... 의료에 대한 지식이없어서 억울하게 당한는것은 아닌지 하는마음이 너무앞섭니다..
그날 전 선생님과상담 녹음을 해놨습니다..그리고 의료차트도 복사해서 갖고 있습니다
그냥 넘어가기엔 억울하게 떠나보낸 생명도 ...그리고 정신적 고통에서 벗어나고픈 마음뿐입니다.. 제 억울한 사연에대한 조사를 철저히 해주길 바랄뿐입니다 댓글1
인천 새봄여성을 고발합니다....으로 제보글을 올려주셨는데,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www.consumernews.co.kr)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보도관련해서는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중재적인 입장이기때문에 편집국의 신중한 검토 후 기사보도가 결정되는 부분이니 이점 양지바랍니다.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처리' 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