썪은고기팔아놓고 배짱이라니..점장님 아마 소비자가 거지입니까? 고기 나 다시가져가라고요 바꿔준다고요 그깟 돈 만원... 전 하루에 두세번 또는 그동안 한번장볼때마다 5~6만원은 기분으로 썼는데 믿음의 대가가 이거입니까 아가이유식용으로 한다고 분명히 고기색깔이 의심스러워물어보고 샀는데 정육점매장에서 너무 자신있게 말하더니...24시간도 지나지 않아 냉장고 에서 개봉햇는데 썪은내가 진동하는걸 들고 갔더니 안섞었다고요 너무어이가 없어 그주의 고객에게 냄새맡아 보게 했습니다. 그매장 없어질때까지..내가 뭐든걸 동원해서.. 신문사든 기자든..돈을써서 지역신문이라도 내서 그매장없어지는지 내가 이기는지 함해봅시다. 아가먹을걸갖고 장난질이라니..원...쓰레기를 팔아놓고 배짱이라니..ㅋㅋ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