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06월 쯤 홈쇼핑을 통해 휴대폰 개통한 사람입니다!
사용중에 통화 품질상의 이유로 해약을 하려 했으나 어마어마한 위약금을
요구를 하며 소비자를 봉으로 생각하는 회사라 생각하며
해지를 미루다 오는 2012년 03월 19일 해지하였습니다.
해지금 26만원을 내고 해지 하였습니다!
타통신이동을 하려는대도 임대폰으로 등록되여 개통하는데도
개통도 되지않게 되어 있었습니다.
요즘 이런 통신회사가 어디 있다말입니까!
저와 같은 피해자가 없기를 바라는 마음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