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3월12일부터16일까지 오전9시부터오후5시까지 알바근무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오늘 월요일 주급을 주기로 하였는데, 주급을 주지도 않았으며, 엉뚱한 트집을 잡아 못 주겠다며, 막말을 했습니다. 미성년자를 고용해서 일을 부려먹고는 노동착취를 하려해서 "훼미리마트고객센터"에 전화를 해서 문의를 하였더니, 고객센터와는 무관하다며, 본사담당자와 이야기하라는데, 도대체 누군줄 알고 통화 를 하라는 건지또는 본사담당자를 알려주려는 노력조차 하지 않는 훼미리마트 고객센터도 문제가 많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저희 아들이야기를 듣고 저도 전화를 하였더니 똑같은반응을 보이더군요. 구의1동252-35 점장(010-****-****) 훼미리마트에 대한 고객응대에 대해 무척 화가 나는군요. 댓글1
임금 등 근로자와 고용인간의 노동 분쟁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www.consumernews.co.kr)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보도관련해서는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중재적인 입장이기때문에 편집국의 신중한 검토 후 기사보도가 결정되는 부분이니 이점 양지바랍니다.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처리- 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