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노트북을 샀습니다.
약 24만원을 부담해서 고심끝에 샀는데
물건도착하고 전원도 켜보고 당장 이상이 없는 것 같아서
무료 증정품으로 받은 마우스, 키보드 덮개를 뜯어서
사용 햇습니다.
개봉한 당일 저녁에 게임을 하는데 블루스크린(오류화면)이
뜨면서 컴퓨터가 먹통이 되는 겁니다.
한번은 참았으나 그날밤 총 5번의 블루스크린이 뜨는 겁니다.
너무 화가나서 전화를 걸어 환불 요청을 했고
사은품에 대한 얘기를 하는 겁니다.
마우스 박스에 포장하고 키보드덮개는 개봉했다면 9천 9백원을 본인부담해야한다고
무슨 어이가 없어서 제품에 문제가 있으면 100퍼센트 환불인데
제 의사와 상관없이 무료 증정 품을 개봉했다는 이유로 강매를 당한 느낌 이 었습니다.
순간 그게 무료증정품이 맞느냐 제품가격에 포함 됐으니 끼워팔기 아니냐 반문하고 싶었지만
그냥빨리 환불 받자는 생각으로 일단 키보드 덮개값을 지불 했습니다.
그회사의 잘못이라면 돈을 받을 수 있는 겁니까?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