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10일전 3월11일 삼성 40인치+26인치 1,690,000원 사은품 디카 청소기 를 준다길래.. 그리고
믿을수있는 삼성이라 일단 구매를 했습니다. 나중에 서비스 문제는 없겠다 싶어서요..
그런데.. 어제 정확히.. 3월 18일 26인치가 있는방에서 이불을 개키다 모니터가 넘어지면서 모서리에
부딪쳐.. 완전 모니터가 나갔습니다. 너무나 당황되서 삼성.. 롯데 홈쇼핑에 문의했지만..
고객의 잘못이라고.. 자기들은 어떻게 해줄수없다고.. 삼성측에서는 수리비가 제품의 70%정도라고
하고.. "그럼 일주일 밖에 안 된제품을 그냥 버려야겠군요..?!!"하니 "네 고객님.. 죄송합니다."
이런 한심한 답변만 돌아옵니다. 롯데도 마찬가지 자기들은 삼성제품이므로.. 삼성에서 안해준다면
자기들도 어쩔수없다는 한심한 답변만 늘어놓고.. 저보고 소비자 보호원에 문의 해보랍니다.
전 구제받을수\ 없나요? 새 제품을 그냥 버려야 하나요..?
제발 도와주세요.... ㅠㅠ 댓글2
해당건은 고객부주의로 인한 상품파손건으로 당사에서는 교환이나 반품의 처리에 어려움을 전해 왔습니다. 유관하여 당사에서도 중재 도와드리나 고객과실에 의한 하자는 유상수리 하여야 하는 부분임을 재 안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