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2월14일 부산시 해운대구 재송동에서 양산시 하북면 초산리로 이사를 오면서 분명히 이전 설치 접수를 했습니다.
그래서 2011년2월 15일 설치하러 온다는 연락을 받고 꼼짝도 않고 기다렸는데 아무런 연락도 없이 1년이나 기다리게 하더군요. 2012년2월20일 다시 A/S센터 김유선씨와 통화를 했는데 연락 준다고 해놓고 아직 연락이 없습니다.
그러더니 갑자기 오늘 2012년3월19일 랜탈료 장기 연체 강제회수 법조치 진행이라니 이게 무슨 날벼락입니까?? 설치도 안해주고 랜탈료미납이라니 정신적 고통이 심합니다. 이런 경우 제발 제발 원칙대로 해주세요.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