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수도 되고 대일밴드 붙이기 힘든 곳에 바르기 쉬어 지난 10월말경 사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계속 쓰던 것이라 사용법 등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뚜껑을 열어 놓지도 않았고, 사무실 책상 위나 방 책상 위에 두고 있었다가
한동안 쓸일이 없어 까먹고 있다가 2월말경 열어 보니 고체로 굳어 있습니다
일반대일밴드처럼 1000~2000원 하는 것도 아니고 보통 5000원 이상 주고 사는데 제품에 문제가 있는거 아닌가요??
그동안은 투명한 색의 것만 사다가 저렇게 하얀색 나는 것을 처음 사보는데 사자마자 이렇게 굳어 있으니 쫌..
사진은 붓타입으로 되 있는 윗 뚜껑에 고체로 굳어진 것들이 매달려 나온 사진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