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는 재질의 색상이 없어서 문의를 했습니다.언제 입고 되느냐? 입고되면 휴대전화로 문자보내줄수있느냐?
답변 왔습니다.. (친절하게도....)
그리고 다음날 문자도 왔습니다. (첨부파일에 사진 같이 올렸습니다.)
입고 되었으니 사이트확인하고 주문하라고... 그래서 주문했습니다.. 그것이 3월 17일 입니다.
어이 없게도 19일 전화 왔습니다..
제품이 입고가 안되었다.. 딴거로 보내주겠다.. 주문취소하고 다시 주문해라..
사실 좀 어이가 없더군요..
그래서 물어봤습니다.. 그럼 내가 원하는제품은 언제 입고되느냐?
금요일이면 배송가능하다... 그럼 기다리겠다..
그래도 주문취소하고 그때 다시 주문해라..
왜 그래야 되느냐? 나는 제품 있다고 해서 주문하고 결제 다 했는데...
어짜피 우리가 품절 로 하면 자동으로 주문취소된다...
이런 XX .........
어이없어서.. 그럼 알겠다 기다려봐라..전화를 끊고 11번가 고객센타로 전화 걸었습니다...
알아 보겠다.. 다음날이 되서야 전화 와서는 상황이 그러니 주문취소하시고 다시 주문하란다...
내가 앰브라더스가 어딘지 알고 주문했겠느냐? 11번가 보고 주문한거지 그런데 그렇게 뿐이 답변을 못주냐?
그냥 죄송하답니다..
엄연히 있는 물건을 판매해아 함에도..
물건을 가지고있지도 않고 물건을 입고되엇다고 문자 까지 보내놓고 몇일이 지난후에야 물건이 입고가 안되었다고하는 이업체.. 사기 아닙니까? 뭐 어이가 없네요..
이럴때 정말 어떻게 해야합니까? 가격으로 따지면 사실 얼마 안되는 돈이지만.. 그물건이 때에따라서는
굉장히 소중한 의미가 있을수도 있는건데...
정중히 사과드리고 , 판매자 시정조치 및 상담원 재교육 언급하겠음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