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웅진 너무 한거 아닙니까??
어제는 지국에서 전화와서는 지점이랑 해결을 잘해서 할려고 했는데
저희가 글을 남겼다고 섭섭하다는둥 이런말을 하던군요.
참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지금 웅진 장난합니까?
오널은 지점팀장님이라는 분이 전화하셔서는 동일한 제품으로 또 교체를 하거나 하랍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럼 정수기 아예 빼달라고 하니깐
저희가 정수기를 샀기때문에 그동안 사용한거는 빼고 돈을 주시겠따고 합니다.
그럴꺼면 처음부터 누가 비싸게 돈을 주고 정수기를 사서 씁니까??
렌탈해서 사용하지... 이렇게 말하는것두 웃긴데
자기네쪽에서는 이렇게 밖에 못해주니깐 나몰라라하던군요.
아니 그럼 어떻게 해결을 해야하냐고 하니깐 소비자고발센터에 글을 쓰던가 하라더군요..
이게 고객한테 할말입니까?? 정말 빼째라하는 식인 웅진 너무한거 아닌가요?
그럼 처음부터 이렇게 밖에 말 못할꺼면 처음부터 정수기 빼라고 하던가하시지
지금까지 3달동안 해결해줄꺼처럼 하더니만 정수기 사용두 못하고
불편을 껶고 있는 고객은 생각두 안하는 웅진 진짜 너무 화가나네요..
고객을 관리한다는 지국이라면서 섭섭하다는 말이 나옵니까?
섭섭하다면 고객인 저희가 섭섭한거 아닌가요??
해결두 못해줄꺼면서 지금까지 누구는 시간이 남아돌아서 이렇게 3달동안 기다린줄 아십니까??
정말 어이가 없네요.. 전액 환불을 요청했더니 소비자센터에다가 말하라고 합니다.
웅진 정말 너무 한거 아닌가요?/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