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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 세차하다가 사이드 미러 절대 파손안된다는 보장 있나요?
 서준기
 2012-03-22  |    조회: 1734
1월 27일 10만원 주유하고 유료세차를 했습니다.(2천원으로 기억하는데 정확하지는 않습니다)
세차전 사이드 미러를 접으라고 해서, 접고 했는데, 세차중 왼쪽 사이드 미러가 파손되었습니다. 세차전 정상작동하는 것을 직원이 확인했고, 파손후에도 정상작동되었다는 것을 진술했습니다. 이** 소장이라는 사람이 자기들은 세차기가 보험에 가입되 있고 사장님과 의논해서 조치방법을 연락준다고 했습니다.
다음에 연락준다고 했는데, 연락이 없어서 3월 19일 연락했더니 사건 다음날 저에게 연락했다고 합니다(제 핸드폰에는 사장, 업소 전화번호등 전혀 기록이 없음)
왜 사전에 전화도 없이 수리했느냐?(아니 그럼 파손된 사이드 미러를 고치지도 않고 차를 타나요?)
수리할때 정비소에서 세차하다 파손된것 맞다고 하더냐?(차 수리 하는 사람이 어떻게 파손된건지 어떻게 알고? 확인서라도 써 주나요?) 그럽니다.
이제는 절대 자기들 잘못이 아니라고 합니다. 세차하면서 절대 파손되지 않고, 그전에 이미 파손되 있었다고 우깁니다.
보험도 가입되 있다는데, 보험처리는 자기부담금때문에 못하겠답니다.(그러면 왜 보험들었을까요?)
* 업소 정보
- 중앙주유소(대전 중구 대종로 558)
- 사업자번호 : 305-05-7772, 대표자 오**
- 전화 : 254-5189, 사장(010-****-****)
- 최초 응대자 이대호 소장(010-****-****)
댓글 1

담당자 0000-00-00 00:00:00
주유를 하시고 자동세차를 하셨는데 사이드미러가 파손이 되어 정말 당혹스러우셨겠습니다. 다행히 파손을 세차 직후 세차장에서 발견하고 세차기의 상태를 즉시 확인하면 세차장에서 발생하였음을 주장할 근거가 될 수 있으므로 해당업체와 구두상의 협의가 어려울 시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에 대한 배상을 요구하실 수 있으며 건강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