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3월 15일에 LG070 전화기를 구매하고 한국에 계신 가족을 통해 물건을 수령했습니다. 그리고 한국에서 미국으로 바로 받아 3월 17일에 미국에서 설치를 시도했습니다. 그런데 전화기를 설치후에 사용하려고 하였으나 계속 수신이 불가능 하다며 전화기를 사용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5일간 한국의 LG 070 AS센터와 전화 상담을 통해 할 수 있는 방법을 모두 시도하였습니다. 그러나 해결 방법은 없었습니다. 이에 반품을 요청하고 환불받으려고 문의를 해봤더니 받은지 14일내에 물건을 다시 반품할 경우만 가능하다고 하였습니다. 저의 경우는 3월 28일까지였습니다. 그러나 앞으로 남은 기간은 6일이고 그 기간동안에 다시 미국에서 한국으로 보낼 수 있는 방법은 고액의 택배비를 물어야 가능합니다. 그 비용을 치루면서 보내는 것은 해외거주자의 경우에는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LG070의 경우는 해외이용자가 많은 상품임에도 불구하고 해외거주 이용자들에게도 국내거주자와 같은 방법으로 모두 같은 방법으로 처리하는 것은 소비자의 권리를 포기하라는 것과 같습니다. 해외거주자들을 위해서는 반품 기간을 더 연장해주거나 전화기를 일시정지하여 전화기 요금을 그동안은 내지 않도록 연장해주는등의 방법을 해야 하지 않을까요? 전화기를 산지 채 일주일만에 이렇게 된 건 너무 억울합니다. 댓글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