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210호에 냉장고에 망치소리 난다며 고발하였었는데 서비스 기사가 냉장고안에 부직포를 붙여주고 가더니 소리크기는 30%로 줄고 횟수는 시간당 2~3회로 줄었읍니다.
이렇게 간단하게도 될수있는것을 어찌하여 설치하룻만에 소리가 난다고 신고 했을때와 10개월뒤 시간당 20회 이상 심하게 소리가 난다고 하였을때에도 정상이라고 하더니만 소비자 고발을 하고나니까 수리를 해주는 저의가 의심스럽습니다.
삼성본사에서도 이런 내용은 알고 있는모양인데 기업스스로가 니콜을 해 주어야 하지 않을 까요?
더 이상 소비자를 우롱하지 말고 하자가 있는 모든제품을 수거하여 폐기처분하고 앞으로는 이런 제품은 만들지 말아야 할것입니다.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