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입점가구 파미가구의 횡포에대해 상담하려합니다
2012년3월18일 11번가를통해 파미가구라는곳에서 사물함 6개를 구매했습니다
그중한개가 손잡이 불량으로 곧 교환요청했으나 보내온 부품은 디자인이 다른것이였습니다
다시 업체로전화했더니 제가 받은물건은 이미 단종된물건인걸알았습니다
그래서 새로운 부품으로 모두 교체해줄것을 요구했습니다
처음에는 비용이 들어간다고 이야기하더니 전화도중 옆에있는간부같은 사람과 이야기를 주고받고있었습니다
파미가구직원왈:
지금이사람이 받은물건이 나무손잡이라네요.
아직도 나무손잡이가 나가고 있어요?
아직도 그손잡이가 창고에서 나가나봐요
어떡하죠? 전부 메탈손잡이로 갈아줘야할것같은데
이사람전화와서 지금 난리치고있어요
여보세요? 그럼 메탈로 다보내드릴께요
나:
알겠습니다
그런데 여보세요 제가 언제 난리를 쳤나요?
적어도 as를 접수하는사람의 태도가 아니라고생각합니다
기분이 상하네요
교환요청을 했는데 반품하라고한다면 정말 황당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직원의 불친절함과 막말 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영업점 및 대리점, 영업직원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시정을 촉구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