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가전 | 홈씨어터
 장영수
 2012-03-24  |    조회: 376
5~6년전 홈씨어터를 구매하여 사용 하던중 리모콘이 고장나
A/S쎈터를 방문하여 의뢰한 결과 "고칠수도 없고 제품이 없어 살수도 없다"

수백만원 주고 산 제품 10년이 된것도 아닌데 부품이 없어 고칠수도 없다는 무책임한 말...
어찌해야 되나요?
리모콘없어 수백만원 주고산 홈씨어터를 버려야 하나요?
댓글 1

담당자 0000-00-00 00:00:00
부품이 없어 리모콘의 수리가 어렵다니 매우 답답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부품보유기간중 부품이 없어 수리가 불가한 경우 정액감가 상각한 금액에 10%를 가산하여 환급요구 하실 수 있습니다. 제조사에서 부품이 단종 되었다면 온라인 중고거래등을 통해 해당기기 리모콘을 찾아보시는 것도 한가지 방안이 될 수 있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