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년전 삼성 홈씨어터를 구매하여 사용 하던중 리모콘이 고장나
A/S쎈터를 방문하여 의뢰한 결과 "고칠수도 없고 제품이 없어 살수도 없다"
수백만원 주고 산 제품 10년이 된것도 아닌데 부품이 없어 고칠수도 없다는 무책임한 말...
어찌해야 되나요?
리모콘없어 수백만원 주고산 홈씨어터를 버려야 하나요?
A/S 처리가 잘되는점을 높이사서 저희집 가전 제품이 모조리 삼성 제품인데
A/S가 안되는것도 있습니까?
분발좀 하셔야 글로벌 기업으로써의 가치향상이 되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