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6살 남자입니다.
3월 17일 화곡점 아이더 매장에서 여자친구랑 같이 디펜더 옷 2벌을 구입하였습니다.
하지만 사이즈가 없다고하여 주문을 신청하였고요,
주문을 받으신 여성분꼐서 다음주 토요일전에 나온다고하여,
저희가 평일에는 일을 하니 여자친구 집으로 택배를 보내 달라고 하였습니다.
목요일날 저녁에 소식이 없길래 궁금하여 여자친구가 전화를 걸어 물어 본거 같습니다.
언제 쯤 오냐고 그러니깐 하는말이 어떤남자분이 판매자분이 토요일전까지라는 말을 하지않아
이제서야 공급 신청을 하였다는 겁니다.
하지만 그 남자분은 하루라는 시간이 남아 있기 때문에 믿고 맡겨 달라고 하였지요.
그래서 알겠습니다 하고 되든 안되든 금요일 저녁에 연락 달라고 하고 끊었습니다.
금요일날 연락은 안왔고,
토요일 오늘 제가 전화해서 왔냐고 물어보니 하나는 왔는데 하나는 안왔다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알아보고 전화 주신다고 하여 끊엇습니다.
그런데 그여자분이 여자친구한테 전화해서 한두시간뒤면 온다고 해서 오라고 했나봅니다.
여자친구는 어제 연락주신다고 했는데 왜 연락안주셧냐고 물어보니깐
한두시간뒤에 찾으러 오라는 말만 되풀이 한채 묻는 말에는 대꾸도 안해줬다는겁니다.
이런식으로 되풀이 되다 환불 얘기가 나왓는데 그 판매직원께서는 한두시간뒤면 나오는데
환불하면 어떡하냐는 식으로 나오는데 전혀 소비자를 위한 말투도 없고 미안하단말 한마디도 안하는
이런 매장에서 옷을 살수 있을까요.
매장전화번호 :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