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2월에 2백3십만원이나 하는 김치냉장고를 사서 김치를 저장하였는데 집에 삼성 김치냉장고 초기모델은 현재 15년을 써도 아직도 저장이 잘되는데 지금 산 고가의 김치냉장고가 가스가 새서 전기세가 매달 2만원이 늘어 1년이면 24만원이나 허비한 샘이 되었습니다.
냉장고에 표시된 전기세는 년 33천원이라고 표기되어 있음
참 어처구니 없는 현실이 옛날 냉장고에 있는 김치 다 소비하고 새 제품 김치 먹을려고 보니 김치가 다 물이 되어 있는 김치냉장고 참 어처구니 없네요.
A/S 불러보니 콤푸 갈고 냉각팬 다 갈아야 하는 불량 냉장고
퇴근해서 확인해보니 더 충격
냉각팬 이음부분 새파란 가스누수현상 이건 하루이틀 새어나간 현상아님. 작동순간부터 새어나간 현상
그러니 냉각온도 정확히 안되는 콤퓨계속 돌고 전기세 펑펑나오고, 김치 물되고,
참 무어라 냉장고 부셔버리고 싶은 심정임.
삼성본사 소비자 센타 02-541-3000 전화 했더니 더 성질 돋굼.
- 삼성의 그룹총수는 소비자의 신뢰가 되는 기업으로 성장하고자 하는데 현장에 서비스 센터는 뒤돌아가고 현실
- 서비스 센타 직원들의 애로도 있지만 본사 서비스센타 직원은 더 소비자 우롱하는 기업
- 삼성 세탁기 드럼 1백5십만원이나 준 세탁기는 7년만에 메인보드 고장 부품없어 현재 거실에 잘 보관되어있는
것을 보니 참 삼성제품은 신뢰가 안되는 물건들 뿐
- 서비스 센터 직원 본사 서비스 센타 직원 부품교환하고 1년안에 다시새면 그때가서 감가상각하고 제품환불
그럼 가스 샐려면 1년 걸리는데 말도 안되는 a/s 본인들 물건들이면 그런식으로 처리하지 않을 것임.
- 참고로 삼성에어컨 사서 2년후 가스새서 콤푸갈고 가스 다시넣고 다시 1년후 또 새고 또 넣고 4년 결국 에어컨 전체 가격 환불했음.
- 한번에 교환하거나 환불하면 괴로운 과정 안 거치는데 신경질내고 싸워야하는 서비스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