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lgu+에서 옵티머스빅이란 핸드폰을 사용햇엇습니다.그런데 택시에서 분실후 폰케어서비스를 받고
제가 사용하던 옵티머스빅이 단종이 되엇다구 갤럭시s2,갤럭시m 등 네가지중에 고르라구 하여서 저는 갤럭시m을 골랏는데 그 핸드폰을 받구 2시간만에 소리는 나는데 액정이 꺼져서 아무것도 할수 없게 되었어요.
그리하여 갤럭시m이라는 핸드폰을 사용하기 싫어져서 다른기종으로 바꿔 달라구 했습니다.
그런데 lgu+측에서는 무조건 안된다구 하네요 그래서 이곳저곳 알아보니 lgu+측에서는 옵티머스빅을 판매중입니다. 이건 제가 맨처음 폰케어에 가입할때 약속과 어긋나는 행동 아닌가요?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