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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 cgv
 정명근
 2012-03-29  |    조회: 198
어제가 아내 생일이여서 평일에 영화를 볼 수 없어서(아이가 3명인 관계로) 주말로 영화표를 5매 예약한 선물을 받았습니다. 저희 집 근처에 송파 cgv가 있는데 강변 cgv로 이번주 토요일에 예약을 했습니다. cgv본사로 전화를 해서 주말이나 일요일 오후 시간에 장소를 집근처로 바꿀 수 있냐고 물어보니깐 안된다고 해서 글을 올립니다. 지난주에 아내가 첫째 하고 같이 영화를 받는데 3아이를 같이 볼수 없어서 아이들을 따로 영화를 봅니다.
5명을 예약해서 3명만 보는 경우는 부분 취소가 안돼서 3명만 보는 경우도 있고 금요일 저녁 10시에 가서 12시전에 영화가 끝나는 경우에도 주말이라고 쿠폰을 사용 할수 없다고 하니 cgv가 고객을 대하는 태도가 이해가 안됩니다. 강변과 송파 모두 본사가 직접 운영하는 매장인데 왜 가까운 영화관에서 볼수 없는지 본사의 태도가 정말 이해가 안됩니다.
댓글 2

담당자 0000-00-00 00:00:00
가족분과 영화를 보기위해 예매후 가까운영화관으로 장소변경할려고 문의했는데 불가하다고 하여 따로 관람을 하시게되어 매우 속상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올려주신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만 중재나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해당업체에 내용증명 발송을 하셔서 이의제기 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편집국 0000-00-0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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