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에서 맨즈톱이라는 곳에서 캐주얼 자켓을 구매하였습니다. 3월23일에 주문을 했고 28일에 물품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난후 하루 입었는데 안쪽 천이 조금씩 벌어지더니 쫌더 지나니 뜯겨졋더라구요... 그래서 어제 상품문의란에 글을 남겼으나 답변도 없으며 전화도 오후 2시부터 5시까지만 가능하다며 연락하기도 힘든 상황 입니다... 인터넷쇼핑을 즐겨하는 사람인데요... 배송도 늦게 해줬으면서 옷 재질도 엄청 안좋은걸 파는 업체라 생각 들기에 고발신고 합니다.
해당쇼핑몰에서 자켓구입후 하루 착용하셨는데 안감이 찢어져서 매우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수선이 가능한 제품이라면 교환은 어려울수있습니다. 의복류 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는 봉제불량, 원단불량(제직불량, 세탁 후 변색, 탈색, 수축 등), 부자재불량(단추, 지퍼, 심지 등), 치수(사이즈)의 부정확, 부당표시(미표시 및 부실표시) 및 소재구성 부적합으로 인한 세탁사고 시에는 수리-교환-환급을 요구할 수 있으므로 수선이 가능하다면 우선 수선을 받아야 하며 수선이 불가능할 경우에는 교환을 요구할 수 있겠습니다. 건강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