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을 구매한후 한달동안은 차량으로 출퇴근 5분가량만 신다가 병원에서는 슬리퍼로 갈아신기 때문에 몰랐습니다.
어제 처음으로 쇼핑몰에서 30분걸었더니 발바닥통증과 발가락이 너무 아파서 집에 돌아와보니 물집이 잡혀있고 통증이 심해 너무 힘들었습니다
쇼핑몰에 전화해 도대체 품질이 어떻길래 구두도 아닌 운동화가 30분이상을 걸을수가 없냐고 물으니 여태그런적없다면서 어쩔수 없다고 하네요
물건을 팔기만 하면 다라고 생각하는 쇼핑몰에 화가 너무납니다
소비자센터에 문의하겠다고 하니 그렇게 하라고 배짱을 부리니 힘없는 소비자는 당하기만 해야하나요? 댓글1
인터넷으로 구입하신 운동화 착용후 발에 상처가 나서 A/S의뢰하셨는데 아무이상없다고 하니 억울하시겠습니다. 신발의 원천적인 봉제 불량 등의 원인으로 인해 불편함을 느끼는 경우에는 무상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가가능합니다. 신발의 원천적인 하자인지, 소비자의 개인적인 소견인지에 대한 의견이 상반된다면 유관기관으로 정확한 판단을 위해서는 심의나 시험검사가 필요하며 심의 가능한 곳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