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1일 신세계몰에서 바자르 극세사 패드세트를 구매하였습니다 사용하기전에 세탁을하고 사용한지는 한달이 되지 않습니다 상품이 도착했을때 박스를 열어보기만하고 펼쳐 보지는않았습니다 침대에 이불을 펼쳐보니 목련꽃그림이 비대칭이었습니다 그림이 한쪽(왼쪽)으로 몰려있는 그야말로 하자가있는 상품이었지만 사용하는데 지장이 있는건 아니라서 반품할 시기도 놓치고해서 사용을했는데 어느날 박음질부분이 군데군데 튿어진것을 발견하고 신세계몰에 전화를 해서 상황설명을 했지만 업체측에서 교환 반품시기가 지났고 세탁을 한 관계로 어찌해줄수 없다는 답변이었습니다 하자가있는 상품을 정상적으로 판매하고 이불이 일회용품도 아니고 한번세탁해서 바느질이 튿어진 허접한 상품을 판매하고도 무책임하고 무성의한 업체 다원몰과 신세계몰에 억울하고 분해서 고발하고자합니다 댓글1
구매하신후 한번세탁후 몇번사용하지 않은 이불에 박음질이 틀어지는 현상이 생겨 문의했는데 아무런 조치를 해줄수없다고하여 속상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의 의복류에 대한 보상기준은 봉제불량, 원단불량(제직불량,세탁 후 변색, 탈색,수축등), 부자재 불량(단추,지퍼,심지등), 치수(사이즈)부정확, 부당표시(미표시 및 부실표시)및 소재구성 부적합으로 인한 세탁사고 등에 대하여는 먼저 수리를 받고 수리가 불가능하면 교환을 받으며 교환이 불가능하면 구입가 환급이 가능하지만, 세탁을 한경우라면 해당업체와 협의하셔야 할것으로 사료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