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내대원칸** 24**-15** 입주예정자입니다. 저혼자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다름이 아니라 입주사전점검시 각세대약90%가 동일한 현상으로 욕실세면대 등 기타 대리석이 사용된부위에 크랙이 난부분을 새것으로 교체를한것이 아니라 접착제같은것으로 붙여놨습니다. 그것도 표시나게(사진첨부 참고)나있어서 교체를 요구하였으나, 교체를 안해주고 시일만 끌다가 입주시작일이 3월28일인데 나몰라라하고 있습니다. 신규분양아파트인데 불량자재를 교체안하고 접착제로 붙이다니요.이것말고 각세대당 100~200건씩 부실시공이 많이 있지만 ,한가지만 신고하는것입니다. 모든하자를 정상으로 하는것이아니라 땜빵식으로 비용이 안드는것만 처리하고있습니다. 중대결함인 누수문제도 발생하였습니다.강화마루바닥과 벽도배지가 물에 흥건한데 눈속임으로 히터로 말리고있었습니다. 막 입주시작할 신규분양아파트에서 이게 말이됩니까? 어떻게 해결을 해주시기바랍니다. 댓글2
해당아파트 분양후 하자부분에 대해서 제대로된 보수가 이루어지지않고 있어서 걱정이많으시겠습니다. 아파트 등 공동주택의 경우 주택법 시행령 제59조의 1항 및 별표 6 '하자 보수대상 하자의 범위 및 시설공사별 하자담보책임기간'에 의거 시공사에 하자 보수를 요구할 수 있으며 해당업체에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보수에 대한 이의제기 하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