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에서 산 물건을 반품신청한지 1달이 넘었습니다.
g마켓 상담원과 상담만 10번이 넘었습니다.
g마켓은 계속 판매자가 반품배송을 받는 과정에서 택배사와 조율 중이라고만 계속 답변하고는 자신들과는 상관없는 것이라고 계속 일변입니다.
도대체 상담이력은 왜 안써놓고 매번 전화할때마다 새로 설명을 해야하며 판매자와 알아서 할 것 같으면 왜 자신들의 사이트에서 수수료를 받아먹는 건지요?
도대체 이렇게 장기적으로 물건 방치해놓게 해놓구서는 자신들은 잘못이 없다고만 하면 다인가요?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