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5일에 현대홈쇼핑에서 휴대폰을 구매했습니다.
금요일에 폰이 도착을 해서 주말에 폰개통신청 문자를 발송하고 믿음이 안가서 월요일 아침 폰개통신청 전화도 접수를 햇습니다.
계속 개통이 되지 않기에 다시 전화를 걸어보니 오늘 저녁까지는 100%개통이 되니까 기다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다시 전화를 해보니 개통도 시켜주지 않고 사무실 것들이 전부 퇴근하고 없었습니다.
현대홈쇼핑에서는 개통은 자기들 몫이 아니라며 나몰라라 합니다.
물건을 팔때에는 불편한 점 없을 것처럼 살살 사기쳐놓고 번호이동 전의 통신사와 끊어놓고는 개통을 시켜주지 않습니다.
하루종일 이것때문에 전화한 비용도 받아야 겠고, 고객의 불편함에도 불구하고 신속한 처리를 하지 않고 끊임없이 물건 파는 데만 열을 올리고 사후처리가 되지 않는 현대홈쇼핑도 사기집단이라고 생각합니다.
부디 현대홈쇼핑에 소비자의 무서움을 알게 해주시고, 더불어 그런 업체가 대한민국에서 망하도록 조처해주십시오. 댓글2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개통관련 고객문의로 협력사에서 안내전화 드렸으나 제보자님과 통화가 이루어지지 않아 다소 처리가 지연되었고 배송된 휴대전화는 함께 배송된 설명서에 따라 개통 등록을 하셔야 하는데 이에 대해 오해가 있으셨던 것으로 확인되며, 최종적으로 고객과 통화되어 개통완료로 마무리됨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