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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고객관리를 안하고 폐업해버린 피부과
 김현경
 2012-04-03  |    조회: 335
서울 강남구 청담동 91-9 파모소빌딩2층에서 운영하던
비앤비성형외과피부과(www.bnbplasty.com / 02-515-9140)에서
피부관리를 받았습니다.
쿠폰을 끊어서 관리를 받았는데 187,000원짜리 2개와 토닝1회, 레이져제모5회가 남은 상태에서
병원이 리모델링에 들어간다고 해서 관리를 못받다가
(2011. 10월 -그때도 예약을 하고 갔으나 리모델링중이어서 황당했었음)
업무로 못찾다가 2012.3월초에 다시 가보니 병원이 없어졌더라구요
전화번호도 없어지고 사이트도 내렸구요
단, 전에 채용담당자글만 인터넷에서 찾았는데 이름 연락처는 없고
raeu@naver.com 이멜만 적혀있더라구요.

피해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처음에 200만원넘게 쿠폰구입했구요
남은 쿠폰금액은..

187,000(쁘락셀/더마퀸사용가능) X 2회= 374,000
토닝 1회 = 65,000
레이져제모 5회 = 50,000

총 489,000 원의 손실이 난셈입니다.

고객관리도 하지않고
폐업해버린 병원을 고발합니다.

직원모집 웹문서와
메디컬뷰떼에 등록했던 글 정도 링크합니다

꼭 찾아주세요. ㅠ.ㅠ
댓글 1

담당자 0000-00-00 00:00:00
피부관리 쿠폰을 구입하신 업체가 폐업을 하여 정말 당황스러우시겠습니다. 다만, 안타깝게도 계약 상대방이 현재 영업점을 운영하지 않거나 연락이 되지 않을 경우, 또는 부도, 폐업 등의 경우에는 소비자보호 유관기관을 통해서 도움을 받을 수 없으므로 먼저 사업자의 영업 여부를 확인하셔야 합니다. 영업점이 위치한 해당 시군구청에 문의를 해보시기 바라며 필요시 해당업체 관할 경찰서에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