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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 두산인프라코어 (포크레인 ) as 실태..
 이성복
 2012-04-03  |    조회: 268
저는 경기도 부천에서 포크레인 임대업을 하고있는 이성복 이라는 사업자 입니다. 사실 말이좋아 사업자지 요즘같은 건설 불경기에 4명에 가족을 부양하며 죽지못해 살고있습니다.그래도 배운게 도둑질 이라고 어쩔수없이 몇 년 에걸쳐 아끼고 또 아껴서 돈을 좀 모아 어렵게 활부로 두산인프라코아 에서 생산하는 dx300이라는 8401호기 포크레인을 2010년6월에 구입하여 어렵게 어렵게 버티고 살아가던중 지난2011년12월부터 장비에 이상이 생겨 a/s 를 받기를 5차례...
끝내는 이동정비반 이라는 두산에서 고용한 기술진이 출동하여 3번째 진단끝에 결국 고가 부품인 유압 콘트롤러가 불량이라 교체를 해야한다는 최종 진단을 내리 더군요.(최종진단 노영경 경인지역 as 총책임자:010-8002-6001)
그동안 점검하느라 일 을 못한것도 여러날..
"그정도는 감수해야지 "하면서 결과를 기다렸지만 저에게 통보된 두산측에 답변은 1년2500시간 규정에 무상수리 기간이 끝나서 무상수리는 안되니 알아서 부품을 준비해서 수리하라는 황당한 답을 들었습니다.
울분을 참을수없어 두산본사{032-211-1114)에 전화전화를 했더니 노영경 실장에게 전화를 하라구 하더군요 .노실장한테 전화를 했더니 자기는 모르니 콜쎈터로,콜셴터는 기술지원부 ,기술지원부는 또 어디어디...등등....지칠때로 지치고 장비를 팔때는 갖은 수작을 해가며 판매를 하고는 이제와서 나몰라라 책임회피를 하고있는 두산 인프라코어 측에 태도에 큰 실망을 느낍니다.
부품이 몇 십만원정도 하는거라면 차라리 그냥 수리해서 쓰겠지만 700만원 정도에 고가에 부품을 소비자에게 전가 시키려는 행태를 고발하며 어디 한곳 억울함을 호소 할곳없는 가엽은 시민이기에 이 민원을 제출하니 해경부탁드립니다.
두산측에 1년 2500시간이라는 틀에서 벗어나 운영에 묘를 발휘하기를 기대합니다. 빠른해결을 기대합니다
댓글 1

편집국 0000-00-00 00:00:00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