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p5300프린터를 작년에 구입하여 쓰던중 89헤드가 상담결과 고장으로
판명되어 헤드를 교환하라구 하여 인터넷등 모든 판매처를 다 다녀도
판매를 안하였습니다.
그래서 2012년 4 월 4일 14시 40분경에 hp본사 소비자상담실(1588-3003)에 전화하여
임인선 상담사에게 상담하였는바 회사에서는 도움을 줄수 없다 하엿습니다.
완전히 배쩨라는듯 한 답변이었구. 그말외에는 아예 답변두 안하구 전화기만 들고 있더군요.
이렇게 황당할수가 있나요.
프린터기 30만원주고 삿는데 1년도 안돼 헤드가 고장나 구할수가 없어서
프린터기를 새로 사야하나요.
기계를 팔아먹었으면 몇년동안이라두 부품을 팔아야 하는것 아닌가요
너무 소비자를 우롱하는것 아닌가요.
고장날때마다 프린터를 계속 새로 구입해야 하는지 회사에 따지고 싶네요.
또한 상담사는 완전히 소비자를 우습게 보는듯한 대답이었습니다.
하기싫은 상담을 억지로 하는듯이....
어떻게 그런사람을 상담사로 쓰는지....
애사심이나 책임감은 전혀 없더군요 댓글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