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을 받고 신어 봤더니 사이즈가 맞지 않았습니다.
저는 교환을 하기위해 몇번의 공지사항을 읽고 사유서를 넣어 그대로 우체국에 붙여서 보냈습니다.
하지만 판매측에서는 교환이 안됀다더군요...
상자가 테이프로 감싸있어 상품교환이 안됀다는 어처구니없는 말을들었습니다....
공지사항에는 어디에도 상자가 회손돼면 교환이 안됀다는 말이 없었습니다.
판매자측에선 또다시 "상자도 상품입니다. 그것을 회손하셔서 교환 환불이 불가능합니다"라는
하더군요..
저는 그래서 공지사항을 다시 읽었습니다. 하지만 공지사항에는 상자까지 상품이란 말이없거니와
정작중요한 신발에 아무런 상처하나없이 보냈습니다. 하지만 판매측에선 또다시 "당연한것이기에
저희는 공지사항에 적어두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주위에 있는 친구들에게 물어봤습니다. "너넨 상자까지 상품이라고 생각해?" 라고
친구들은 " 잘모르겠다"고만 말하더군요.. 그래서 판매측에 제가 말했습니다"들으셧나요..
당연한 것이라면서요"라고요.
또다시 판매자측은 "그렇군요.. 하지만 저희 매장에서는 상자까지 상품으로 보기에 교환 환불이
불가능합니다"라고 만 계속 하더군요...
저는 "다른 매장에서는 상자를 안가져가도 바꿔주는데 왜 상자를 중요하게 여기십니까?,,, 정작 상품은
하나도 회손돼지도 않았는데요.." 라고해도 "저희는 상자가 상품으로 보기에 그걸 회손해서 교환환불이
돼지 않습니다."라고만 계속합니다..
저는 직원과는 말이 통하지않는 것 같아서 직원 상사 전화번호를 달라했지만 거부하더군요...
기분이 몹시 나뻤습니다.
상자 값도 물어주겠다고 했지만 그것도 소용이 없다고 안됀다고만하더군요
내용물만 바꿔달라고해도 마찬가지였죠(그렇다고 테이프가 막 여기저기 붙어있는것도아닙니다.깔끔하
게 붙여져있습니다.)
그신발이 싼것도 아니여서 정말 분이 터지고 속이 썩어버릴것같습니다.
제발 도와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