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정말 해도해도 너무한거아닌가요.. 제가 아이폰과 아이패드를 사용하고 있었습니다.(서로 구매시점은 틀리구요) 아이패드 구매시 분납을 하는게 좋다는 말을 듣고 할부금 분납으로 하고있었는데 얼마전 제가 아이폰 사용하던것을 LG로 통신사이동을 했습니다. 문제는...아이폰을 통신사 이동했는데 아이패드에 있던 할부금이 모두 한꺼번에 청구되었습니다. 아이패드는 손댄적도 없는데요.. 그래서 KT 대리점에 문의하니 처음보는 경우라고 잘몰라하고 고객센터 전화하니 알아보겠다고하고 한참있다 전화와서는 서로 쉐어링 인지 먼지 되어있어서 아이패드를 해지하지않고 아이폰을 통신사이동을 하면 아이패드는 직권해지되어 자동으로 모든 할부금이 일시납으로 청구된다네요.. 그런걸 일반 고객이 알고있습니까?? 그리고 구매할때 그런설명 하나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KT 고객센터 "소비자만족팀 김** 과장" 이라는사람은 원래 그런거니 어쩔수없다라며 기분나쁜말을 하는데 그게 무슨 소비자만족팀인가요? 돈을 안내겠다는것도아니고 일시납청구는 너무하니 분납으로 바꿔달라고 분납으로 내겠다는대도 합의점은 찾지않고 무조건안된다 식으로 정말 기분나빳습니다. 어떻게 해야될까요? 댓글1
해당통신사에서 사용하시던 제품중 하나를 다른 통신사로 옮겼더니 나머지제품의 할부금이 직권해지가 되어 일시납으로 청구가 되었다니 정말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