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증도 나도 놀라서 가구점에 전화를 했더니 한달쯤 후에 서비스를 와서는 벗겨진 부분을 다실 칠해주는 서비스를 해준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새제품 교환을 원한다고 했더니 그렇게 해주셔서 3월 19일 날 새 제품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새로받은 새 제품이 일주일도 지나지 않아서 또 그런벗겨지는게 생겨서 바로 연락드렸더니 비싼 네츄럴 면피라 자연스러운 거라고 그냥 쓰라고 합니다. 벗겨지는게 한두군데가 아니라 날이갈수록 하나씩더 생김니다. 크기도 점점 커지고요. 불안해서 쇼파에 마음놓고 앉기가 겁날 지경입니다.
아무리 자연스러운것도 좋지만 산지 일주일밖에 안된게 이렇게 되면 1년쯤 지나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10년을 바라보고 산 물건인데요.
도저히 납득할수가 없습니다. 환불하고 싶은데 방법이 없을까요..
지금도 서비스 신청을 해놓은 상태인데 차일 피일 미루고 오시질 않고 있습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