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이 중국집을 10년이 훨씬 넘도록 제가 태어난이후 이 중국집만을 90퍼센트이상 이용해온 소비자입니다
그 동안 이물질이 섞여나오는적이 한두번 이 아니엇으니 이번 쇠수세미가 나온사건은 도저히 가만히 넘어갈수가
없습니다.(이전에 또한 쇠수세미 혹은 좁쌀벌레 혹은 비닐 같은것이 자주 출몰하였습니다)
당연하다는듯한 주인의 태도와 안일한 대처에 저희는 불쾌함을 감출수가 없습니다
최근에 감정의 골이상하여 제가 이런 사실을 고발하려하자 오히려 소비자에게 그런식으로 살지 말라는 망언
을 한 희래등 주인장에게 경멸감을 표합니다.이런 상황에 쉬쉬하고 넘어가자는식이 말이나 됩니까?
더이상 저희와같은 피해자가 나오지않게 처리좀 도와주십시요.
근20년간 이용해온 정이 뚝떨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