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홈플러스 간석점에서 물건 구입후 차량에 물건을 실고나서 영수증을 보고 깜짝놀람(운동화를 2켤레 산걸로 돼어서)
콜센타 전화후, 간석점은 연결 않돼어서 콜센터에 산물건을 다시 가지고 가야하는지 알아보았으나 잘모르겠다고하여 전화 종료후 간석점 써비스쎈타로가서 확인후, 본인들 잘못이라며 10300원을 정정하여 주었다 또한 보상이 있을것이라 했다.
약40분후 5000원을 보상해 준단다. 10300원을 더받아 먹어놓은 보상, 거기다가 주말 우리가족의 황금같은40분에대한보상, ㅎ 거기에다가 거대기업 직원의 응대(미안하다고 했잖아요).모든것을 거부하고 문의 합니다.
이기업에게 불이익좀 주세요.(거대기업에게 힘없는 약자가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