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만 이런일을 당한건 아이네요..
아레글들을 읽어보니까..
우선 1년을 썼고~전화가 와서는 연장을 하라고 하면서 3년을 유도 하는거였습니다.
저는 다시 이사할지고도 모르고 해서 짧게 계약을 원한다구 했더니
계속 연장을 유도하면서 3년 계약을
유도 하더라구요~
그런데..해약시 얼마의 비용이 발생한다는 몇%발생한다는 이야기는 없었고
위약금이 발생할수도 있다는 소리는 들었습니다만,.몇%까지 상세히 설명듣지 못한상태로
지속적으로 유도하면서 3년을 계약 했습니다,,
그런데 또 이사를 가게되어서 필요없다고 해지 해달라고 하니 연장을 하라고 하더라구요!!
늦게 해지해도 큰 이상이 없으니까요?~
그래서 연장을 했는데... 이사가는곳에도 인터넷이 다있어서 해지를 원한다구 했더니
위약금 설명하면서 20만원 이상이 발생한다고 합니다!!
자세한 설명도 못들은 체로 이렇게 부당하게 금액을 낼순 없어서 소비자 센터에 글을 올립니다!!
kt는 도대체 왜 이러는 건가요? 저만 당한거면 넘어가겠는데 너무나 많은 분드링 피해를 받고있어요!!
원만한 해결을 원합니다!!해지 시켜주지도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