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일 태어난지 4개월 안된 강아지 목줄과 리드줄을 구입하였습니다.
배송되고 목줄과 리드줄을 착용하고 2시간이 안되서 리드줄을 강아지가 물어서
끊어져 소가죽으로 튼튼하다고 광고 판매한 지마켓에 이틀도 아니고 너무 빨리 끊어져서
교환요청을 하였교 지마켓은 강아지가 목줄한 사진과 끊어진 리드줄의 사진을 요구하였고
바로 사진찍어 전송하였습니다. 하지만 지마켓측은 고객의 과실로 인정 아무것도 해줄 수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여 상담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금액이 중요한게 아닌 인터넷 쇼핑몰의 횡포로 느껴지는 이 상황을 억울하게 생각하며
불량제품이 왔으면 환불도 아니고 교환요구를 묵살한 지마켓의 민원센터를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