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이마트 신세계점에서 책상을 주문했습니다.
배송을 해주기로 약속한
첫주는 파손상품
둘째주는 잘못된 상품(짝이 맞지 않아 조립 할 수 없는 상품)
셋째주는 약속 파기.
넷째주는 전화없이 배송하지 하지 않음.
전화했더니 깜밖했다고 한 주 더 기다리라고 하더군요.
처음에는 그럴 수 있지.. 싶어서 배려를 해주었는데
계속 반복되니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결국 주문 취소하기로 했는데요.
방송에서 강하게 나가는 소비자에게만 친절한 업체를 보았는데
소비자들이 왜 강하게 나가는지 이제 이해가 됩니다.
소비자 입장에서 배송을 제대로 해줄때까지 무조건 기다리거나
주문 취소 외에는 방법이 없나요?